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성대전통시장 내 점포 판매대 디자인을 개선하는 ‘2021년도 소상공인 안심디자인 지원사업’을 내년 3월까지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0월 성대전통시장이 서울시 ‘2021년 소상공인 안심디자인 지원사업’ 시범사업지로 선정돼 시비 3억원을 확보했다. 성대전통시장은 동작구 대표 전통시장으로, 1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만500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이 사업은 고객이 이용하기 편하고, 상인이 작업하기 편하도록 안심디자인을 점포 환경에 접목해 시장 이미지를 개선하는 것이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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