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 데이터 분석 시스템·음성텍스트 변환 시스템 등 평가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올해 하반기 동안 ‘2021년 제1회 직원 데이터기반 역량강화 경진대회’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구 직원 270명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 결과 활용, GIS·STT 시스템 활용 등을 평가했다.
구는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직원 10명을 선발했고, 경진대회 결과는 향후 데이터기반 및 스마트시티 사업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구는 2019년부터 GIS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음성텍스트 변환 시스템을 도입하고 매년 직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형 뉴딜일자리사업에 공모해 매년 빅데이터 분석요원 4명을 양성하고, 공공데이터 플랫폼서비스인 ‘디비디비맵’도 운영하고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비단 데이터 기반 행정의 구축을 넘어서서 실제 직무수행에 있어 과학행정을 실현하고, 또 그것이 실제 민생 행정현장에 반영되고 연계되게끔 계속해서 역량 강화에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gre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