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플러스내과의원, 정기기부 시작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서울 은평구 소재 은평플러스내과의원이 은평구 착한병원 1호로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서울 은평구 소재 은평플러스내과의원이 은평구 착한병원 1호로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열매)는 서울 은평구 ‘착한병원 1호’ 기부자로 은평플러스내과의원이 가입해 매월 정기기부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 사랑의열매, 은평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은평구청은 은평구 나눔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은평플러스내과의원이 전달한 기부금은 은평구 지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형편이 어려워진 아동, 장애인, 노인 등을 위해 사용된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