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학회(회장 유상건·사진)가 18일 서울 중구 정동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한국소통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및 2021 가을철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변곡점에서 본 하이브리드 소통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그동안 지속되었던 비대면 활동을 점검하고, 대면 활동과의 하이브리드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모색한다. 학술연구 발표 세션 5개, 대학원 세션 2개, 북 토크 세션, 조직의 소통방식을 라운드 테이블 등 총 9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박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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