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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국방부는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7명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확진자들은 전국 각지의 육·해·공군과 해병대, 국방부 직할부대 등에서 나왔다.

27명 전원이 백신 접종 완료 후 2주가 지나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다.

군내 누적 확진자는 2933명이며, 이 중 약 39.5%인 1158명이 돌파감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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