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의료원(이중의 원장)은 지난 22일 하나은행과 손잡고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해 행복상자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을 지역 아동을 위해 행복상자 60명분을 성남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에 전달했다. 행복상자에는 수면 양말, 장갑, 무릎담요 등과 같은 방한용품과 간식으로 구성됐다.
김종명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은 “이번 후원 기회를 통해 지역에서 소외된 아동들이 행복상자를 받고,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라며 “추위 속에 고립된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후원 활동을 열심히 펼쳐 나가겠다”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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