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암동 ‘가브리엘의 집’에 사랑의 선물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이 용산구 후암동에 있는 중증장애인 보호시설 ‘가브리엘의 집’에 따뜻한 연말을 위한 사랑의 손길을 보냈다.
이어 남산 하얏트는 현재 호텔에서 판매 중인 마스크 꾸미기 스티커와 겨울 한정판 미니블록에서 나오는 전 수익금을 ‘가브리엘의 집’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2019년 부터 성금전달, 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원으로 ‘가브리엘의 집’ 원생 및 선생님들과 특별한 인연을 맺어오던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가브리엘의 집에 올해에도 온정을 보냈으며, 비대면으로 전달식을 가졌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호텔 셰프들이 특별히 준비한 대형 딸기 생크림 케이크, 생선, 육류, 채소, 과일 등의 다양한 식재료와 호텔직원들의 사랑이 담긴 연말인사 영상이 전달되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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