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가 올해도 경찰공무원을 다수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경찰행정과가 지난해 16명에 이어 올해도 15명의 경찰공무원을 내 8년 연속 10명 이상의 경찰공무원을 배출했다. 우지언·박지은(대구청), 백지현·김민주·홍지영·이태현·김병준·김문규(경북청), 서현우(경남청), 박혜미(서울청), 하현재·최민영(경기남·북부청), 최영록(충남청), 박종근(전북청), 이인희(울산청) 등이다.
이번 합격자 중 올해 2월 졸업한 박지은씨는 6개월만에 필기시험 합격 후 체력검정,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했으며 우지언 졸업생은 대학에서 운영하는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통해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한 후 합격했다. 박헌국 경찰행정과 학과장은 "경찰공무원 양성반 운영, 시험 대비 방학특강, 정규 유도수업을 통해 유도 2단 취득으로 가산점 획득 및 체력시험 대비 등과 전문 교수진들의 경찰공무원 채용시험에 맞춘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성공 요인"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