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임직원의 자발적인 모금과 송년회 지원금 등을 모아 성금 기탁, 물품 기부 등 연말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주민센터에 관내 저소득 계층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과 쌀, 라면 등 물품을 기부(사진)했다. 또 24일에는 경남 창원시청에서 김용권 반도건설 상무,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저소득 아동 월동난방비 지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영종 반도건설 상무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취약계층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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