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청소년이 유익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자치회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드림ON 스토리텔링 한국사’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청소년의 체험 학습이 어려워진 가운데 지역 초등학생에게 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사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내년 1월 18일에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줌(Zoom)을 통한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며,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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