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에 기부금 17억원을 전달(사진)했다고 29일 밝혔다. 기금은 한미글로벌 전 임직원이 1년간 급여의 1%를 기부하고 회사는 두 배가 되는 금액을 지원한 더블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됐다.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은 ‘장애는 몸이 아닌 환경에 있다’는 믿음으로 2010년 설립돼 주거공간 복지, 맞춤형 첨단보조기구 지원, 자립을 위한 일자리 창출 등 장애인 지원사업과 6·25 참전용사, 북한 이탈 청소년 지원사업 등을 해오고 있다. 한미글로벌은 따뜻한동행의 사업 지원을 위해 지금까지 12년간 누적 약 121억원을 기부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