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가량 신년사 뒤 화상 신년인사회
‘완전한 위기극복’·‘선도국가 전환’ 제시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내달 3일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할 예정이다.
임기 마지막 신년사가 되는 셈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30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다음 달 3일 오전 10시 약 20분가량 신년사를 한 뒤에 5부 요인, 정치권 및 경제계 대표 인사들과 화상으로 신년인사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년사 내용과 관련해선 “아직 시간이 남았고 대통령이 마지막까지 수정하기 때문에 확정적이지는 않다”면서도 “핵심 메시지는 ‘완전한 위기극복’과 ‘선도국가 전환의 원년’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2022년이 매우 중요한 해인 만큼 국민 모두가 힘을 합치는 국민통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또 ‘하나 된 마음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대한민국 미래를 준비하는 5대 과제를 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shindw@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