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이어진 올해 마지막 날 31일 오전 광주 북구 선별진료소의 의료진 모습. [연합]
강추위가 이어진 올해 마지막 날 31일 오전 광주 북구 선별진료소의 의료진 모습. [연합]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오미크론 감염 220명 늘어 누적 1114명…1천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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