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기업 지엔티파마(대표 곽병주)가 차세대 염증·통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플루살라진’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과 천식 치료효능에 대해 미국 특허를 출원했다.
지엔티파마는 두 질환 모델에서 탁월한 약효가 검증됐다고 밝혔다. 플루살라진은 차세대 염증 및 통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 지엔티파마 연구팀은 장기 흡연에 노출된 쥐의 폐에서 TNF-α와 같은 염증 사이토카인 발현 증가 등의 증상이 플루살라진 경구 투여에 의해 확연하게 줄어든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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