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부스가 부른 '바보'가 음악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마부스는 14일 정오 첫 번째 미니음반 '자기최면'을 공개했다. 그는 음반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워 아티스트로서의 실력을 입증했다.
특히 소속사 측은 "타이틀 곡 '바보'는 마부스가 실제 여자 친구를 위해 만든 프러포즈 곡"이라고 밝혔다.
'바보'(Feat. 별들의전쟁)는 감미로운 피아노 라인과 간소한 드럼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마부스가 늘 곁에서 지켜봐준 연인에게 평상시 말하지 못했던 고마움과 앞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주겠다고 약속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마부스의 첫 솔로음반 '자기최면'은 오는 17일 전국 오프라인을 매장을 통해서도 발매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