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제작진이 음원 수익금 2억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놀면 뭐하니?’가 2021년 진행한 프로젝트인 ‘MSG 워너비’ 음원 수익 등 부가사업 수익 중 일부다. ‘놀면 뭐하니?’는 2019년 드럼 신동 유고스타의 ‘유플래쉬’ 프로젝트 수익금 기부를 시작으로 지난 3년간 총 6억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했다. ‘놀면 뭐하니?’의 이번 기부금도 예술에 열정을 가진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들의 꿈 지원에 사용된다.
서병기 선임기자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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