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소재 업체 중 최초
포스코케미칼은 환경부로부터 배터리 핵심소재인 천연흑연 음극재에 대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배터리 소재 업체 중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것은 포스코케미칼이 최초다.
환경성적표지 인증은 제품의 원료채굴·생산·사용·폐기 등 전 과정에 대한 환경 영향을 계량적으로 표시·공개하는 국가 공인 인증제도다.
인증서 수여식은 지난 5일 포스코케미칼 음극재 세종공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정규용 포스코케미칼 음극소재실장과 김종환 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안전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케미칼은 이번 인증으로 강화되는 글로벌 환경규제와 전기차·배터리 고객사의 환경경영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김지윤 기자
jiyun@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