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기획재정부는 오는 11~15일국제통화기금(IMF)과 2022년도 연례협의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연례협의는 IMF 미션단과 회원국이 각국의 경제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회의다. IMF 미션단은 우선 기재부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정책과 재정정책 등에 대해 협의한다.
또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은행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등 관계 부처·기관과 우리 경제 상황 및 전망에 대해 논의하고, 최종 면담 결과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모든 협의 일정은 화상으로 진행된다.
osky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