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독일의 일렉트로닉 디스코 그룹 멍크(Munk)가 정규 4집 ‘Chanson 3000’을 국내 발매했다.
멍크는 독일 일렉트로닉 신을 주도하고 있는 레이블 곰마(Gomma)의 설립자인 프로듀서 마티아스 모디카(Mathias Modica)의 프로젝트다. 정규 3집 ‘더 버드 앤드 더 비트(The Bird and The Beat)’ 이후 3년 만의 신보인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Happiness Juice’을 비롯해 ‘Cartoon’ ‘The Beat’ ‘Southern Moon’ ‘Deceiver’ ‘Misterio’ ‘Transient Lover’ ‘Intimate Stranger’ ‘What Do U Want From Me?’ ‘Analogue Attitude’ ‘Desire to Believe’ ‘Grande Finale’ 등 전설적인 프로듀서 퀸시존스와 버트 배커랙 등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12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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