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왼쪽)이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기위해 우윤근 원내대표(왼쪽두번째),박지원 비상대책위원(오른쪽두번째)과 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 문 위원장은 이날 새정치민주연합의 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정책을 두고 새누리당이 ‘공짜 집 한 채’ 정책이라고 비판하고 있는 것에 대해 “무상으로 주자는 것도 아니고 임대주택을 늘리자는 것인데 새누리당은 공짜, 무상이라는 단어를 덧씌워 매도하고있다”며 “이는 전형적인 정치공세의 일환이다. 서민주택을 만드는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로 새누리당은 매도보다 먼저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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