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7일 최종 선출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제4대 회장 후보자를 확정 공고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장 후보는 정인영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대표, 이혜민 핀다 대표, 이근주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원장(기호순) 등 총 세 명이다.
핀산협은 2월 17일 예정된 정기총회에서 제4대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회장 선거 투표권인 총회 의결권은 전년도 회비를 납부한 회원사에게만 부여된다. 의결권이 있는 정회원의 총 의결권 중 50%는 1사 1표, 나머지 50%는 회비 납부 금액에 따라 비례해 산정된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핀테크 산업 성장과 디지털 금융 혁신 지원을 위해 지난 2016년 설립된 금융위원회 인가 사단법인이다.
박자연 기자
nature68@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