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7일 최종 선출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제4대 회장 후보자를 확정 공고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장 후보는 정인영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대표, 이혜민 핀다 대표, 이근주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원장(기호순) 등 총 세 명이다.
핀산협은 2월 17일 예정된 정기총회에서 제4대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회장 선거 투표권인 총회 의결권은 전년도 회비를 납부한 회원사에게만 부여된다. 의결권이 있는 정회원의 총 의결권 중 50%는 1사 1표, 나머지 50%는 회비 납부 금액에 따라 비례해 산정된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핀테크 산업 성장과 디지털 금융 혁신 지원을 위해 지난 2016년 설립된 금융위원회 인가 사단법인이다.
박자연 기자
nature6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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