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27일 “군은 오늘 오전 8시께와 8시 5분께 북한 함경남도 함흥 일대에서 북동쪽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2발의 발사체를 포착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어 “이번에 발사한 발사체 비행거리는 약 190㎞, 고도는 약 20㎞로 탐지했다”며 “세부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또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hind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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