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저출산 극복과 아동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00억원을 투입해 영아기 집중투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부터 태어나는 모든 아이에게 첫만남이용권 200만원을, 0~1살 영아를 둔 양육가정에는 월 30만 원의 영아수당을 지급하고, 육아기본수당은 40만원에서 10만원 상향된 50만원을 지원한다.
아동수당 지급대상도 만 7세 미만에서 만 8세 미만 아동으로 확대한다. 첫째아 이상 모든 출생아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출산장려금은 그대로 유지해 첫만남이용권과 함께 지원한다.
속초신협과 2021년도에 업무 협약해 지원해 온 출생축하금(평생어부바적금·10만원 지원)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