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을 분석해 등급을 분류하는 국민가상자산평가인증은 가상자산 인증평가 전문위원을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민가상자산평가인증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인영빌딩에서 강원순 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장, 김상규 전 감사원 감사위원, 박윤해 법무법인 백송 대표변호사, 김성철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등 전문위원 8명에 대한 위촉식(사진)을 열었다. 한국핀테크학회 회장인 김형중 고려대학교 특임교수는 고문으로 위촉됐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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