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26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서면서 진단키트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이날 휴마시스는 전거래일보다 7.35% 오른 2만450원에 마감했다.
피에이치씨는 계열사인 필로시스가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신속항원진단키트에 대한 국내 내수용 조건부 제조 허가를 얻었다고 발표하면서 이날 21.69% 오른 1655원에 거래를 마쳤다.
수젠텍(3.52%), 에스디바이오센서(3.08%), 랩지노믹스(0.60%) 등도 일제히 상승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만3012명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가 1만명을 넘은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pin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