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왼쪽두번째)가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위해 이완구 원내대표(오른쪽),김태호 최고위원,김학용비서실장(왼쪽)과 밝은 표정으로 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김대표는 이날 “세계 경제의 장기 침체와 함께 우리나라의 경제 역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복지예산 수요는 매년 증가하고 재정 형편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며 “정치권의 무상급식, 무상보육, 무상주택 등 마구잡이로 터져 나오는 보편적 무상복지에 대해서 국민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밝혔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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