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지역 5개 쪽방촌과 한국소아암재단, 전국푸드뱅크에 3000만원 상당의 다양한 먹거리와 헌혈증을 전달(사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서울 지역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간편죽, 즉석밥, 음료 등을 지원했다. 한국소아암재단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지난 한 해 임직원이 힘을 모아 마련한 헌혈증과 간식 거리를 후원했다. 이정아 기자
d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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