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지역 5개 쪽방촌과 한국소아암재단, 전국푸드뱅크에 3000만원 상당의 다양한 먹거리와 헌혈증을 전달(사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서울 지역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간편죽, 즉석밥, 음료 등을 지원했다. 한국소아암재단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지난 한 해 임직원이 힘을 모아 마련한 헌혈증과 간식 거리를 후원했다. 이정아 기자
ds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