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명 도내 확진자 접촉…누적 확진자 5415명
[헤럴드경제] 제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7명 추가로 발생했다.
제주도는 30일 오후 5시 현재까지 6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541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29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2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은 해외 입국자며 15명은 감염 경로를 확인 중이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이날 9명이 추가돼 누적 123명으로 집계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