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명 도내 확진자 접촉…누적 확진자 5415명
[헤럴드경제] 제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7명 추가로 발생했다.
제주도는 30일 오후 5시 현재까지 6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541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29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2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은 해외 입국자며 15명은 감염 경로를 확인 중이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이날 9명이 추가돼 누적 123명으로 집계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