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MC몽이 TV 활동 복귀 요청에 어렵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지난 2일 오후 MC몽은 개인 SNS에 "아무도 없는 작업실로 출근 #굿아이디어 #떠오름 좋은 음악이란? 자뻑과 자학에 경계선"이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MC몽은 반려견과 함께 쇼파에 앉아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다.
MC몽은 H사 명품백에 청바지, 그린 컬러의 스니커즈, 비니 등을 입고 나와 살아 있는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특히 MC몽은 "이 오빠 TV에서 다시 보고픔ㅠㅠ"이라는 한 팬의 댓글에 "그럴 일은 없을 듯 ^^ 인스타를 TV로 연결해서 봐봐 그럼 ㅋㅋ"이라고 대답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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