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산업은행은 스타트업 지원센터인 프론트원에서 15개 기업을 상대로 스타트업 보육 프로그램인 '넥스트원(KDB NextONE)'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넥스트원(KDB NextONE)'은 이번이 4기째이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기업이 선발됐다.
산은은 선발 기업을 상대로 사무공간을 비롯해 맞춤형 멘토링, 기업설명(IR) 컨설팅, 사업연계, 데모데이 등 다양한 성장 지원 방안을 제공할 예정이다.
투자유치 플랫폼인 산은의 넥스트라운드(KDB NextRound), 스타트업 전시회인 넥스트라이즈(NextRise)와 연계한 맞춤형 지원책도 제공한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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