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2인조 밴드 글렌체크가 8년 만의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 마지막 싱글을 공개한다.
소속사 EMA는 글렌체크가 3일 오후 6시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포에버(4ever)’를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싱글은 오는 3월 3일 공개될 정규 3집 앨범 ‘블리치(Bleach)’ 발매를 앞두고 미리 공개해온 세 장의 싱글 중 마지막 작품이다. 새 싱글과 함께 멤버 김준원의 일상과 서울의 모습을 어우러낸 비주얼라이저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김준원(보컬/기타) 강혁준(신시사이저, 베이스) 등 두 명의 멤버로 구성된 글렌체크는 2011년 데뷔, 2013년부터 2년 연속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 일렉트로닉 음반상 부문 수상으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한국과 해외 뮤직 페스티벌(일본 섬머 소닉, 프랑스 뉘 소노르, 미국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등)에서 꾸준한 러브콜을 받았다.
김준원은 오는 3월 선보일 새 앨범에 대해 “10년 가까이 음악 신에 몸 담으며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두려운 감정도 들었다”며 “이번 앨범은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기 위한 곡의 모음집”이라고 소개했다.
she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