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새누리당대표가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김대표는 이날 예산안처리 시한이 13일 앞으로 다가온 것과 관련해 김 대표는 “헌법이 정한 12월 2일 처리돼야 광역자치단체 예산, 12월21일 기초단체에서 예산이 차근차근 논의돼 내년 1월1일부터 집행할 수 있다”면서 “예산안 처리관련 국회선진화법 시행 첫해인 만큼 법정시한을 잘 지키는 선례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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