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차관급인 인사혁신처장에 이근면(62·서울) 삼성광통신 경영고문이 내정했다.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내정자는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인사팀장(전무)과 한국인사조직학회 고문을 역임한 민간기업 인사전문가이다.
민 대변인은 이 내정자의 발탁 배경에 대해 “인사관련 경험과 전문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조직관리능력과 추진력을 겸비했으며 민간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각에서 공직인사 혁신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돼 발탁했다”고 밝혔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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