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마침내 오프라인 서울 공연을 연다. 약 2년 6개월 만이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이 오는 3월 10일과 12~13일 서울 잠심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서울(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공연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방탄소년단이 서울에서 콘서트를 갖는 것은 지난 2019년 10월 ‘BTS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 더 파이널(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 이후 약 2년 반 만이다.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3월 10일과 13일 콘서트는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이 동시 진행되며, 3월 12일 콘서트는 영화관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라이브 뷰잉’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