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편의점 GS25는 크리에이터 렌지와 손잡고 네이버의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전용 아이템을 판매한다.
17일 GS25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하는 상품은 ‘GS25 맛있성 삼김이 왕자’ 맵 속의 품위와 매칭을 고려한 드레스, 예복, 로브, 머리띠, 치킨봉 등 5종이다. 18일부터 1차 5개 아이템을 출시한 후 추가 5종에 대한 아이템 출시도 고려 중이다.
렌지는 58만명의 제페토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다. 그는 지금까지 1000여종의 아바타용 의류와 아이템을 제작해 판매하고 있으며, 누적 판매량이 100만개 이상이다.
GS25는 앞으로 메타버스를 무대로 활동하는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지속적으로 협업한다는 방침이다.
dsu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