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카페에서 방문 고객이 전자출입명부 QR코드를 태그하는 모습. [연합]
서울 시내 카페에서 방문 고객이 전자출입명부 QR코드를 태그하는 모습. [연합]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내일부터 QR·안심콜·수기명부 등 출입명부 사용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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