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통일부와 세계식량계획(WFP)이 대북 인도지원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통일부 당국자는 18일 “통일부와 WFP는 오늘 스위스 제네바에서 북한의 아동 및 여성에 대한 영양지원 사업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자는 MOU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는 북한 영양지원 사업에 대해 양 기관이 체계적으로 협력해나가기 위한 것”이라며 “MOU의 주요 내용은 양자 간 협력 증진을 위한 노력,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 결과 공유 등”이라고 밝혔다.
우리 정부는 지난 9월 WFP의 북한 산모·영유아 대상 영양강화 식품 지원 사업에 700만 달러를 지원하는 방안을 확정해 둔 상태다.
why3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