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24일 국민통합 개헌으로 권력 구조를 민주화하고 다당제 연합정치를 보장하기 위해 국회의원 연동형 비례제도 및 권역별 비례대표제 등을 도입하는 선거제도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은 국민통합을 위한 정치개혁안을 발표했다.


husn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