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우크라이나 정부는 러시아 침공 이틀째인 25일에 러시아군이 수도 키예프로 탱크를 앞세 워 공격 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우크라이나 내각 고문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안톤 헤라 쉬 첸코는 로이터에 키예프 방어군이 외국 동맹국으로부터 지급 받은 대전차 미사일이 대비돼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날이 이번 전쟁에서 가장 힘겨운 날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jsha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우크라이나 정부는 러시아 침공 이틀째인 25일에 러시아군이 수도 키예프로 탱크를 앞세 워 공격 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우크라이나 내각 고문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안톤 헤라 쉬 첸코는 로이터에 키예프 방어군이 외국 동맹국으로부터 지급 받은 대전차 미사일이 대비돼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날이 이번 전쟁에서 가장 힘겨운 날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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