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이 생일맞이 셀카를 공개했다.에릭남이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6. 늙어간다"라는 글과 함께 생일맞이 기념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에릭남은 한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특히 흰색 셔츠와 검은색 자켓을 입고 댄디한 멋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에릭남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에릭남 셀카, 늙긴 뭘 늙어", "에릭남 셀카, 에릭남 완전 호남", "에릭남 셀카, 아직 26밖에 안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