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차지연이 ‘잃어버린 얼굴 1985’ 공연에 복귀한다.
9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차지연은 지난 8일 코로나19 증상이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 양성 반응을 확인해 곧바로 PCR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음성 판정을 확인했다.
소속사 측은 “차지연은 PCR 검사 후 정확한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 중이었다”며 “오늘까지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을 회복 중이며 내일부터 예정된 공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방역과 건강관리를 최우선으로 해 ‘잃어버린얼굴 1895’의 마지막 공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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