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더 지니어스3’의 신아영이 탈락했다. 장동민과 오현민 연맹이 다시 한 번 빛을 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투자와 기부’ 매치가 펼쳐졌다. 정해진 돈을 ‘투자’와 ‘기부’에 사용해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식을 피해야 하는 게임이다.
장동민은 게임 시작 전 “나는 복수는 확실하게 하는 거다. 오늘 난 내 인생을 걸었다.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플레이 한다”며 “오늘 목표는 김유현과 최현승이 데스매치는 하는 거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에 연합을 제안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장동민의 작전을 눈치 챈 김유현은 그 작전을 무산시키고 자신이 꼴등했다. 결국 장동민의 계획대로 오현민이 우승자가 됐고 김유현이 탈락후보가 됐다. 오현민은 생명의 징표를 장동민에게 줘 데스매치에서 면제됐고 김유현은 데스매치 상대자로 신아영을 지목했다. 신아영과 김유현은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며 게임을 이어 나갔으나 신아영은 길을 잊어 흔들리기 시작했고 김유현의 페이스에 말렸다. 끝내 신아영이 8회전 최종탈락자가 됐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