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4일 "다음 정부에서 다시 여소야대 국면을 맞게 되었지만 그 균형 속에서 통합과 협력의 정치를 해달라는 것이 국민의 요구이고, 시대정신"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무엇보다 지금은 통합의 시간이다. 선거과정과 결과에서 극명하게 드러난 갈라진 민심을 수습하고 치유하고 통합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사상 유례없이 치열한 경쟁 속에 갈등이 많았던 선거였고. 역대 가장 적은 표차로 당락이 결정됐다"며 "선거 과정이나 결과에 많은 아쉬움이 각자 아쉬움이 있을 수 있지만 선거가 끝난 이후의 대한민국은 다시 하나"라고 강조했다.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