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알앤비 싱어송라이터 세아가 새 노래로 대중과 만난다.
음반사 EMA 레코딩은 세아가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오래오래’를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그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로 활동해온 세아는 이번 싱글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 발돋움한다.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선율과 세아의 독특한 음색이 조화된 알앤비 스타일을 담았다.
세아는 새 싱글에 대해 “반려견 꾸미가 이번 곡의 뮤즈가 됐다”라며 “같이 있으면 행복하기에 곁에 오래도록 있었으면 하는 소망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세아는 2013년 ‘세아&키썸’으로 데뷔, 2018년에는 직접 기획하고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첫 솔로 EP ‘퍼플:EP(Purple: EP)’를 선보였다. 이후 YG 소속 프로듀서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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