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리오프닝 시국을 맞아 크루즈 관광의 시동을 걸기 위해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 오창희)와 대저해운(대표 박석영)이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자원 상호 연계, 국내외 관광객 유치 등을 도모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23일 KATA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상호 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한 노력을 벌이기로 했으며,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울릉도 등 크루즈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과 여행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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