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5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25분간 통화하고 양국 관계와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다.
당선인 측은 공지를 통해 오늘 오후 5시30분부터 5시55분까지 윤 당선인과 시 주석이 통화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은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어제 북한이 ICBM 탄도 미사일을 발사해서, 엄중한 한반도 상황에 대해서 당선인과 시 주석 간 긴밀한 협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한 바 있다.
hanira@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