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동빈 회장<사진>이 21일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수여하는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CBE)’을 받는다.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 수훈식은 서울 정동의 영국대사관저에서 열리며 영국 여왕을 대신해 스콧 와이트먼 주한 영국대사가 훈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신 회장은 롯데그룹의 투자 및 전경련 부회장으로서 한국과 영국 양 국가간 관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훈장을 받게 됐다.
손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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