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가 두 자릿수 돌파에 성공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피노키오'는 은 전국 시청률 10.4%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나타낸 9.4%보다 1.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달포(이종석 분)와 인하(박신혜 분)는 YGN에 입사지원했다. 최종 관문까지 간 두 사람은 마지막 테스트로 달포의 아버지가 중심인 13년 전 화재사건을 주제로 토론했다.
또한 달포는 사건 현장에서 아버지의 백골이 발견됐다는 소식에 힘들어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미스터 백'은 11.1%, KBS2 '왕의 얼굴'은 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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