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8일 오후 5시59분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찬 회동을 시작했다.
지난 9일 대선이 치러진 지 19일 만이다. 역대 현직 대통령과 당선인 사이의 첫 회동으로는 가장 늦은 만남이기도 하다.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은 별도의 의제 없이 다양한 주제를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만찬은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과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이 배석해 반주를 곁들여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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