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75~84㎡…878가구 규모
한라는 오는 4월 전북 군산시 내흥동 926번지 일원에 ‘군산 신역세권 한라비발디 센트로’(조감도)를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단지가 들어서는 내흥동은 군산 신역세권 택지개발사업 B2블록 부지로 지하 1층~지상 25층, 6개 동, 총 878가구로 구성된다. 평형대는 전용면적 ▷75㎡ 149가구 ▷84㎡ 729가구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형 평형대로 구성됐다.
아파트는 군산역이 도보로 이동가능한 역세권 내 입지했다. 군산역을 이용하면 용산역까지 약 2시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군산 신역세권 중심상업용지와 인접해 있으며, 진포시비공원, 금강체육공원을 비롯해 강변 산책로와 금강과도 가깝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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